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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너무 힘들어서 수영장 갈까 말까 하다가 갔다왔는데.. 가서와서 죽는지 알았답니다.. 얼마나 속이 안좋은지.. 혼자 손따고 손에다가 뜸뜨고 수지침 부치고... 신랑이 보더니.. 사이비람서 놀리는데... 그래두 조금 배워서 놓을수 있다고 하고 혼자 했어요.. 했는데도 속이 영 안 좋네요.. 오늘도 역시나.. 울렁울렁 거리고 답답하고... ~ ㅜ.ㅜ ~ 속이 어여 편했음 좋겠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5
  • 답글 저두 얼른 증상이 와야할텐데요.... ㅋㅋ 항상 이거 배가 고프니 ㅋㅋㅋ // 혹시 모르니 한번 테스트 해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5
  • 답글 다들 보면 체한것처럼 속 안좋고 소화안되고 그런다던뎅.. 전 전혀 그런거 없었어요.. 마법에 걸릴날이 지났는데 안걸려서 알았지용~ㅋㅋ 혹시 모르니깐 약은 드시지 마세용... 좋은소식 있었음 좋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5
  • 답글 얼추 비슷비슷하긴 한데.. 아닌거 같은데요.. 증상이 임신 초기 증상은 보통 언제 부터 시작됐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25
  • 답글 계속 그러시다면 정말 이상한데욤........좋은 소식이기만을 바랍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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