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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금 한참 잠올 시간이네용~~ 저도 살짝 졸립다는... 점심에 치킨 시켜놓구 치킨 오기전까지 좀 잤더니 그래도 다른날보다는 괘안은거 같아용~ 치킨시켰는데 세상에나... 50분이나 있다 온거 있죠... 늦게와서 점심시간을 살짝 넘겨서까지 먹었어용...ㅋㅋㅋ 조만간에 샾에 들를일이 생길꺼 같아용... 칭구가 11월에 결혼하는데 제가 무조건!! 전수현웨딩모드라고 외쳤죠~ㅋㅋㅋ 칭구 상담받으러 가서 가족사진이랑.. 열쇠고리랑.. 차량용액자도 찾아와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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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홍보대사 맞네요...ㅎㅎ근데 친구분이 11월에 결혼하는데 이제 상담하고 하면 좀 늦은거 아닌가요? 넘 바쁘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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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닉네임 이름처럼 역할을 확실히 하시네요 저도 지난번에 대학 동아리 후배에게 상담이라도 받아보라고 말하긴 했었는데...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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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파피님은 진짜 홍보대사에요.... 저두 어제 밤에 치킨 시켰는데 40분만에 왔어요...근데 눅눅해서 맛도 없구.. 아 짜증 났지용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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