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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신랑 퇴근 후 시댁에 가서 저녁먹었습니다. 어머님이 닭도 삶아 주시고, 닭죽도 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형님 식구들이 일본에서 살고있어서 오랜만에 화상체팅도 하고 형님 딸이 곧 생일이라 축하한다는 말 화상체팅이지만 전하고 왔네요 조금만 견디면 웬만하면 더위도 지나가겠죠?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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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친정집 앞에 새로 조선치킨이 생겼는데 거기 맛있더라구요 근데 우리집 근처는 몇 군데를 시켜먹어도 맛있는 곳 만나기가 힘드네요 다 실패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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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어제 점심에 네네치킨에서 치킨 시켜 먹었는뎅.. 맛있었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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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만에 봐서 좋았겠네요...^^ 서울은 내일 비가 내린다고 해서 더위가 한풀 꺾일거 같네요... 전주도 혹시 모르니 우산 챙겨가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