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피곤한 아침..ㅋㅋ 어제 9시 좀 넘어서 눕긴했는뎅... 12시쯤에 밖에서 엄청 시끄러운거에요.. 자다 짜증나서 밖에 쳐다보니 어떤 엄마가 초등학교6학년인 아들을 완전 잡들이를 하고있더라구요... 니가 지금 초등학교 1,2학년이야?? 낼모레면 중학생이야!! 이럼서 막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그 아들도 고래고래 소리지름서 대들고.. 보고 있으니 경비 아저씨도 오고... 여기저기서 조용히좀 하라고 말나오고.. 암튼 그 이상한 사람들땜에 잠을깨서 한참을 뒤척이다 자서 피곤한거 같아요 ㅠㅠ 오늘 퇴근하고 신랑이랑 이사할 아파트 다시 보러 가기루 했어용~ 이사할일이 좀 귀찮긴 하지만.. 글도 새집이니깐 쪼아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26
답글좋은집 잘 선택해서 이사하세요... 아가한테 무리가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26
답글지난번 부모 교육받을때 절때 그러지 말라했는데 ㅋ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26
답글그러게요 홀몸도 아닌데 힘드시겠어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26
답글이사갈일....새집에 대한 설레임에 이사짐에 대한 두려움........사실 이사가 귀찮은 일이긴 하죠^^ 임신중이라서 더 힘드시겠어요~ 무리하지 마세욤작성자ⓨⓤⓜⓘ작성시간09.08.26
답글조심해 홀몸도아닌데,,,, 암것도하지말고 이사짐에다가 다 맡겨... 결혼하고 바로 이사라.. 부럽당.. 우린 봐서 재계약하게생겼는데 나도 이사가고파~~~~~~~~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8.26
답글그래도 새집이니까... 가끔 자는데 밖에서 큰 소리나거나 차 경적을 크게 내면 잠께서 짜증나죠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