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트 필름 화분이 죽어가서 신랑이 화분에 대해 잘 아는 회사 직원에게 물어본다고 오늘 아침 가져간다는 거예요!! 살릴 수 있음 살려야지 하는데... 죽은거 다른 화분 심을려고 화분집에 가져갈때는 안 그랬는데 회사에 가져간다고 하니 웬지 쪽팔리는 느낌이 들어서 왜 가져가냐고 조만간 한번 화분집 가기로 했으니 가면 안되냐고 틱틱거리며 출근해서 좀 마음이 그러네요 내가 화분 가꾸는 걸 좋아하니 좋은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살려보려고 했을텐데...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