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스파트 필름 화분이 죽어가서 신랑이 화분에 대해 잘 아는 회사 직원에게 물어본다고 오늘 아침 가져간다는 거예요!! 살릴 수 있음 살려야지 하는데... 죽은거 다른 화분 심을려고 화분집에 가져갈때는 안 그랬는데 회사에 가져간다고 하니 웬지 쪽팔리는 느낌이 들어서 왜 가져가냐고 조만간 한번 화분집 가기로 했으니 가면 안되냐고 틱틱거리며 출근해서 좀 마음이 그러네요 내가 화분 가꾸는 걸 좋아하니 좋은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살려보려고 했을텐데...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6
  • 답글 신랑이 살려볼라구 하셨는데...에효.. 그래두 천사님 마음 알거에용 ... 저두 지난번에 트리안 죽었다고 했짢아요..근데 신랑이 살려놨어요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6
  • 답글 저도 화분에 관심은 없지만 울집에 있는 다육 옮겨 심으려고 화분 사다 놓았는데.. 어떻게 할지 몰라서 방치놓고 있습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6
  • 답글 저도 화분은 영~~ㅋㅋㅋㅋ 신랑이 다 알아서 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6
  • 답글 저도 화분에 관심이 많이 없어서^^ 저희집에 있는건 알아서 잘 크는 것들만 있어서.....물 가끔 신경써주니 아주 잘 자라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6
  • 답글 ㅋㅋ 전 화분에 영..... 있는거 아직까지 살아있는것만으로 만족한답니다. 님든 요리에 화분에 대단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