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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쌤 아들이 이번에 카이스트 들어갔다고... 엄마들이 교육 강연 부탁해서 자리 같이 하고 왔는데요.... 우와 ~~~ 공부 잘하는 아이는 정말 다르던데요.. 말도 어찌나 잘하는지... 공부비법을 묻자.. 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맞췄다고..그러나 아이들에게 목표설정은 정말 어려운건데..이걸 대신 해줄수있는것이 바로 책이다.. 다량의 책을 통해 자신의 목표 설정을 할수있다고.... 그리고 자기가 잘해서가 아니라 엄마의 가르침.. 항상 대등한 입장에서 대화하고 토론한 엄마를 그대로 배웠다고 하는데... 넘 멋지더라구요.. 보통 아이들과는 어찌나 다른지... 좋은시간이었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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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거이보면 있는 집 애들이 잘하더라구요..그만큼 아이에게 투자를 하니간 아이들이 잘할수 밖에.... 울집에서 나에게 좀 투자좀 했음 이러지 않았을텐데...ㅜ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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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애들은 애들이 아닌거 같아요.. 어쩔때 보면 소름 돋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