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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영도 안갔다 왔어요.. 같이 가는 동생인 요 몇일 안간다고 하더니.. 오늘도 안간다고 해서... 신랑한테 전화했더니 일찍 퇴근한다고 하길래 집으로 왔어요.. 아직 테스트는 ... 낼 아침으로 미루고.. 간만에 신랑과 저녁을 해 먹었는데.. 먹었을땐 무지 행복했는데.. 먹고 나니 속이 답답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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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꼭 좋은소식이 있으시기를...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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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에 테스트해야 정확해용~~ 미루길 잘하셨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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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맞나봐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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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임신이 맞는거 같아요...ㅎㅎ 꼭 좋은 소식이길 바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