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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 슬픈 소식이예요... 아니예요..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병원가봐야 할랑가봐요... 왜 속이 그러는지..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신랑한테 말했더니 신랑은 다음에 가지면 된다구 하는데...기운이 쫘~~ 악 빠졌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7
  • 답글 맞아요 전 항상 임신이길 바라지만 신랑도 걱정 안하던데요... 근데요 신랑이 네이버에서 읽었는데 임산부가 전체 인플루엔자 환자의 6%나 찾이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즘 임신을 기피하고 있데요 본인들은 괜찮은데 만약 걸리면 태어나도 아이 건강이 안 좋을까봐 걱정한다구요... 힘내세요 언젠간 좋은 소식 있을 거예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8
  • 답글 에공... 많이 기대하셨을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27
  • 답글 아니어두 너무 속상해 마시구요~ 건강챙기세여~ ^^ 기운내시구요!! ^^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27
  • 답글 괜히 저희가 임신이라고 부추겼던거 같아 죄송하네요... 병원에 꼭 가보셔서 속이 왜케 안좋은지 검사 꼭 받아보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7
  • 답글 지나간일은 지나가는대로 지워버리시구요. 행복한 오늘에 올인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8.27
  • 답글 그마음 알것 같아요... 어째 저희보다 신랑이 더 여유가 있더라구요.... 저두 할말이 많네요.... 울랄라님 힘내시구요... 좋은 생각하세요.. 그리고 맛있는거 드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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