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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인지 점심인지 모르겠지만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어요.. 엄마가 어제 사위 먹으라고 해온 꽃게탕 ㅋㅋㅋ 원래 전 별루 안좋아하는데 맛있더라구요... 역시 비오니까 커피마시고 있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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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가 해준 음식이 먹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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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공,,, 꾹~ 참고 있었는데,,, 저도 이 핑계대고 한쟌 ~^^ 그러고 보면,, 날이 좋아도 한잔! 비가와도 한쟌 ! 끊을 수 없나바여~ ㅋㅋ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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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맛있는 커피가 땡기네요... 사위먹으라고 했는데 보노보노7님이 다드신거 아니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