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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에 김치찌게 먹구 왔는뎅.. 넘 맛있게 먹었어용~ 오늘 비 저녁까지 온다더니 벌써 다 온건가... 어제 아파트 보구 온데 알아보니깐 융자가 넘 마니 잡혀있어서 안좋은일 생김 우리한테도 불이익 있으니깐 좀 불안해서 다시 생각해 봐야할려나봐용.. ㅠㅠ 정말 맘에드는 집구하기 힘드네요..첨부터 다시 알아봐야할려나봐용~ 바보마음님은 출산후 몸조리 잘하구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7
  • 답글 아마 좀 더 알아보다보면 좋은 집 구할 수 있을거예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전 아침에 아무것도 안넣고 육수만 내고 맑게 끓여서 미역국 먹었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8
  • 답글 저희도 예식 며칠 남겨두고 집을 급하게 구했어요... 파피님 넘 고생하시겠다...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7
  • 답글 집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겟어여? 가을철이나 집이 나올건데.. 저도 신혼집 구하는데 무지 힘들었어요.. 집이 안구해져서 신혼살림 준비 하는데도 엄청 힘들었는데.. 좋은 집이 곧 나타날거니간 화이링~~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7
  • 답글 저두 아침에 김치찌게 먹었어여~~ 역시 한국인 입맛엔 김치가~~ ^^ 저희 집 구할때 보니깐,,, 집도 인연이 있는거 같아여~ 내 집이다 싶은,, 좋은 집 곧,, 나타날꺼예여~~ ^^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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