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좋아요 ㅜ.ㅜ 아침에 그 일도 있구 핸드폰 고리에 달려있는 usb도 잊어버리구 거기에 두달동안 해온 실습일지가 다 저장되어 있는데.. 짜증 이빠시네요..글구 주머니 속에 있는 돈 천원도 잊어버리구.. 오늘은 저에게 최악의 날이네요,..그래서 기분이 더 안 좋아요...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이랑 오늘까지 급여를주기로 약속했는데 약속도 안 지켜지고.. 그만둔지 3개월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안주고.. 월요일까지 안주면 신고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끊었어요. 월요일까지 다 안주면 신고해야 할랑가봐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