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식날 부케받았던 동생이 결혼한다구 해서 전수현 고고씽 하라구 했잖아요 ㅋㅋ 촬영이 벌써 내일이래요.... 아..내가 떨려라..... 오늘 수업이 10시반에 끝난다고 경상도 구미에서 그때 전주로 출발한다는거에요... 낼 6시반까지 샵에 가야는데... 그래서 왜 미리 말안했냐고... 그냥 초등부 수업만이라도 끝내고 6시에 출발하라구 했어요... 잠을 잘자야 이쁘게 나올텐데.... 웃는게 참 이쁜 동생이라.. 아마 사진 잘 나올것 같아요... 제 부케를 받은 동생이 전수현에서 같이 촬영한다구 생각하니까 기분이 새롭고.. 넘 좋은데요 ~~~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28
답글축하합니다. 다들 여기 소개하는 분위기 ㅋㅋ 저도 남자 후배가 겨울에 결혼이라 익산에서 하지만 웨딩촬영은 말했더니 여기서 할 것 같다고 알아볼거라고 하더라구요 만약 계약을 한다면 저도 촬영할 때 갈거구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8
답글근데..걱정이네요... 구미에서 여기까지 오려면 3시간 가까이 되는데... 화장이 잘받을지..... (하긴..전 촬영전날 떨려서 잠을 거의 못잤어요 ㅋ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28
답글저도 제 결혼식날 부케 받은 칭구가 담주에 계약하러 가는뎅..ㅋㅋㅋ 웃는 모습이 이쁘다고 하니 사진 이쁘게 잘나오겠네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