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부터 굶었더니 배고파 죽겠네요.. 언제 점심시간이 될지.. 손꼬박 점심시간이 기다려져요..시간이 왜이리 더디게 가는건지.. 온통 먹을게 눈 앞에서 아른거리고.. 으앙~~ 배고파~ 오늘수영 끝나고 친정집에 가요.3일간의 휴가를 친정에서.. 간만에 엄마랑 같이 쇼핑도 하구 그러려구요... 빨리 끝났음 좋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8
-
답글 휴일을 만끽하세요^^ 친정엄마랑도 좋은 시간 만드시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8
-
답글 울라라님 기분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8
-
답글 병원엔 다녀 오셨어용?? 배고프셔도 넘 과식하진 마세용~~ 친정으로 휴가.. 좋으시겠어용~~ 행복한 시간 보내구 오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