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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은 신랑이랑 남문시장으로 가서 둘다 좋아하는 순대국밥 먹고, 시장에서 장보고, 마트로 가서 마트 장 볼거 보고, 화분집에 잠시 들렸다가 집에 왔답니다. 화분정리 좀 하고 점심먹고 끝으로 따뜻한 허브차로 마무리까지~그리고 전 오후 근무 출근... 휴일날 쉬어야는데 신랑이 청소해준다고 하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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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화분을 많이 좋아 하시는거 같아요... 꽃을 좋아하면 마음이 예쁘다던데...ㅎㅎ 근데 전 꽃을 좋아하긴 하는데 관리가 쉽지 않아서 못키우겠어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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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쁜하루 보내셨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