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출근 시키구.. 들어왔어용~~ 들어와서 댓글달고.. 출첵을..ㅋ 오늘부터 집에서 쉬는데 눈은 왜케 일찍 떠 지던지.. 신랑 출근하는거 보구 집에 이러구 있으니 여유있고 좋네용..ㅋㅋㅋ 어젠 신랑이랑 어머니랑 큰누나랑 조카들이랑 춘장대에 다녀왔어용~ 가서 바다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ㅋㅋ 비가와서 좀 쌀쌀한 날씨였는데도 물속에서 노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보는 내가 다 춥게 느껴졌다는..ㅋㅋㅋ 갔다와서 아파트 다시 함 보고... 나름 바쁘게 보낸거 같아용~ㅋㅋ 8월 마지막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31
답글올해는 4개월밖에 안남았네요... 저도 이제 싱글일 날이 4개월도 채 안남았다는... 법적으로는 벌써 유부녀이긴 하지만요...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