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아는 동생이 김제사는데 퇴근하고 집에 집들이겸 놀러왔답니다. 남친은 일이 좀 늦을거라고 나중에 오구... 둘이 결혼하려고 약속했나봐요... 양쪽 어머님들이 좋아하신다고 하는데 아마도 내년에 하고싶은 생각인 것 같아요~오랜만에 얼굴보니 좋았구요^^* 월남쌈에 새우튀김, 오뎅국에 밥 먹고, 신랑이 칵테일도 만들어주었답니다. 항상 집에 손님 올때면 도와주니 고맙더라구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9.01
답글우와 대단하세요.. 전 친구들 오면 대부분 시켜 먹는데... 부끄러울뿐이에용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9.01
답글월남쌈 자주하시는거 같아요..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9.01
답글칵테일도 직접 만드세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9.01
답글좋으니 생각해보라고 말은 했지만 가봐야 알겠지요... 그치만 하면 자기들 좋은거죠 ㅋㅋ 작성자작은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