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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속이 안좋아서 못들어왔어요..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속이 안좋아서 ㅠㅠ 요즘 입덧이 좀 괘안아진거 같더니.. 어젠 갑자기 왜케 속이 안좋던지.. 기운도 하나도 없고... 그래서 결국 산책도 못가고.. 신랑은 첨엔 물만두 먹구 싶다구해서 해주고 나니깐 다먹고 일어나면서 밥도 좀 먹어야겠다~ 이러는거 있죠..ㅋㅋㅋ 밥은 뭐 간단히 생김치에 물말아 먹긴했지만.. 오늘은 신랑 5시 퇴근하는 날이라서 언능 식사 준비해야곘어용~ 오늘 메뉴는 수제비~ 뭐 재료는 다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셔서 전 반죽한거 넣기만 하면 끝!ㅋㅋ 수제비 먹구 바람도 쐴겸 마트가기루 했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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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왜 또 속이 안좋데.. 천운이.. 나오면.. 이모가 혼내줘야겠는걸...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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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제비.........저도 먹고 싶어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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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수제비 정말 맛있겠네요... 역시 어머니들이 해주시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2차 촬영을 위해 타이어트를 해야하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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