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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전주에서 예복을 샀어요. 근데요 예복 사는 것도 무지 힘이 드네요. 다리가 너무 아프고 배도 고프고 춥고 ....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8.11.03
  • 답글 신부님 너무너무 고마워요~~ 저희를 통해서 준비하셨음~~~조금은 편하셨을 텐데.......저희가 소개해드리거든요^^결혼준비는 잘하고 계시죠?? 웃는모습으로 예식때 뵙겠습니다. 더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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