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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잘들지내셧어여? 저 애기낳고 복구ㅣ햇어요~ㅋㅋ 조리원에 나와서 친정에서 아직 조리중이지만요.^^ 올해 저희부분 큰선물을 받앗는뎅...까페에서도 저에게 큰감동과 기쁨을 주셧어요~까페에서 보내주신 큰꽃바구니에 식구들에게 어깨가 으쓱햇어요~히..신랑도 넘고맙다고 말전해달라햇는뎅.^^ 들어오자마자 이벤트 당첨까지 확인하고 감동이 두배예요. 이젠 자주뵐수있어 좋아요~친정에 온기분?ㅋㅋ 15시간 진통에 우리 꼬맹일 만났는뎅 엄청눈물이 나더라고여~그동안 있었던 일들 천천히 얘기해드릴께요~님들 오늘하루수고하시고 즐거운날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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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그래도 바보마음님 아가 잘 낳으셨는지 궁금했는뎅.. 15시간.. 정말 진통 오래 하셨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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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카드려요~~~~ 순산하셨다니 저도 순산해야하는데,,, 이제 두달남았어요 ㅋ 으~~~ 넘떨려요 ㅠㅠ 아가랑 다 건강하신거죠?? 몸조리잘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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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구요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 생기는 가정 되길 바랄께요 몸 조리 잘 하시구요 아이도 건강하게 키우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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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많으셨어요..이쁜 아가 태어나서 행복이 2배.... 이제 자주 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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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하셨어요.. ㅋㅋ 축하드려용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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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우와~~ 순산하셨군요^^ 애쓰셨네요~ 큰 선물........정말 감동이겠어요.......전 이제 92일 남았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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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15시간... 정말 긴시간을 이겨내고, 만난 소중한 아가랑 즐겁게, 기쁘게 생활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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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지 않아도 궁금했었어요.... 무사히 순산하셨다니.. 축하드리구요.... 나중에 이쁜 아가 사진도 올려주세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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