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오후근무라 10시 퇴근인데요 같이 근무하는 샘 때문에 살짝 짜중났네요~ 저흰 해먹는지라 저녁 6시 다 되서 밥을 차리는데 와서는 국물없나? 계속 그러는거예요... 사실 더워서 그냥 있는대로 먹자고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자꾸 그러길래... 더위서 안한거야 그냥 먹자 하는데 국물 할 것 없나... 또 그러는거예요... 확 승질이 나서 그럼 선생님이 끓여봐 했답니다. 오는 대답은 난 끓일 줄 몰라요 라네요... 내가 자기 밥 차려주는 사람도 아니고 더운날은 국이 없어도 이해하고 차려먹을 수 있는거잖아요. 안그래도 직원으로 온지 5개월째인데 가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철이 없단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4
  • 답글 그러게요.. 꼭.. 그런사람 한명씩 있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7
  • 답글 ㅎㅎ 얄미웟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