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결혼도 아직 안해서 요리야~잘 못한다지만... 말을 이쁘게 하면 기분이 좋을 수 있잖아요... 국 끓이면 안 될까요? 하면서...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그럼 나 쉬운거 계란탕한다 하고 끓여 먹었답니다. 국이 먹고 싶었나부다 이해할 수 있지만 날씨 탓인지 열이 받네요^^* ㅋㅋ 가끔 샘의 행동이 짜증나는 날이 있네요^^* 속이 좁죠...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전 낼 신랑 고등학교 동창 (친한 친구들 6명) 모임을 가족 모임으로 하는데 한화콘도로 놀러갑니다.(애들까지 총 19명 많죠...)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9.04
답글가서 신나게 놀다 오세요.... 아.. 벌써 오셨겠죠?? ㅋㅋ작성자니쥬작성시간09.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