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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에는 몰했는지 이제서야 출췍을 하네요.ㅋㅋ 아까는 아랫배가 뭉치더니 지금은 또 진정되었어요... 아가를 낳구도 힘들다고들하는데,,, 더우니까 빨리나왔으면 좋겠어요.. 벌써부터 긴장되고 떨리고 그러네요..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이따가 점심식사 맛나게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08
  • 답글 여기저기 출산소식... 저도 빨랑 갖고 싶단 생각도 드네요...ㅎㅎ 아가랑 만날때까지 힘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08
  • 답글 여름이라 더 힘드셨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8
  • 답글 배속에 있을떄가 편하단말들하잖아요 이제야 알겟더라고여.^^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8
  • 답글 점심 맛난거 먹어~~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8
  • 답글 에고..고생하시네요... 오늘은 점심을 머 먹을까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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