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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분갈이 하려고 꽃집에 다녀왔는데... 너무너무 이쁘게 꾸며놓은거에요... 신기하게 생긴 고양이도 두마리 있구 인테리어가 넘 잘되있더라구요...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나두 이런 꽃집하나 하구 싶단 생각했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8
  • 답글 저희엄마도.. 화분 엄청 좋아하시는데..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8
  • 답글 이쁘겟당.^^ 저두 그런거 좋아라하는뎅.^^ 집분위기가 달라지고 기분이 새롭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8
  • 답글 분갈이 꽃집 가지 마시고 집에서 해 보세요~ 그 기분도 좋을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걌었는데 꽃집에서 화분 좋아하면 이런건 할 줄 알아야지 매번 가져오냐고 하던데요... 큰 마음을 먹고 화분만 사서 몇개 해서 직원이랑 친구 줬는데 잘 크고 있다고 좋아하던데요~ 성공~ 저도 꽃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을 보니 기분 좋으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8
  • 답글 보노보노7님도 꽃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용~~ 꼭 꽃집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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