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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벌써 커피는 두잔~ 그래도 오늘은 오전 근무여서 3시면 전 퇴근이랍니다. 신랑이 교육을 가서 친정 집 앞 아파트에 사는 친구네집 가서 친구얼굴 보고 다시 엄마에게 가려구요 어제 싱싱한 부안에서 잡은 꽃개가 친정집에 선물로 와서 엄마가 저녁에 꽃개탕 해주신데요 ㅋㅋ 벌써 기대되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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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꽃게가 맛나다더라구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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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퇴근막준비하고계시겟는데요~즐건시간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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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곧 퇴근이시겠네요. 칭구분이랑 잼있게 노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