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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역시나 전 친정에 와있답니당~ㅋㅋ 엄마는 물리치료 받으시러 병원가시고.. 조카는 잠자고... 저도 조카 잘때 언능 자야는뎅... 어제 저녁에 신랑 꽃게 쪄 줬더니 맛있다구 함서 4마리나 먹는거 있죠~ 3마리 쪘다가 다시 또 한마리 쪘다는..ㅋㅋ 전 배불러서 반마리나 먹었나...ㅎㅎ 좀전에 10월에 울릉도로 놀러갈려고 예약 했어요.. 기다려도 배시간이 안나와서 예약 못했는데 오늘 떴네요..ㅋㅋ 내일이 친정엄마 생신인데 내일은 형부랑 신랑이 일이 늦게 끝나서 오늘 저녁 먹으러 가기루 했어요~ 저녁 메뉴는 갈비가 될듯..ㅋㅋ 내일은 저녁에 다들 모여서 케익만 간단히 해야할꺼 같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9
  • 답글 우와........갈비라.... 꽃게는 지난번 먹어서 패수~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9
  • 답글 배고프다.... 대게 한마리만 먹어두.. 좀 느끼하던데..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9
  • 답글 저두요즘에 대게가 먹고싶던뎅.^^맛있엇겟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9
  • 답글 요즘 꽃게가 제철이라 맛있다고 하던데.. 맛있어서 4마리나 드셨나봐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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