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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직중에도 주말이기다려지네요~신랑이 쉬어야 아가 한번이라도 더봐주니....넘피곤해요. 아가땜에 집안에서한번도 밖엘안나가니 답답하기도하고.아..졸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0
  • 답글 아기 보기 너무 힘들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0
  • 답글 모든게 아기에 맞춰야하니 넘힘들죠. 글도 좀만 참으세용~~ 아가 금방 클꺼에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0
  • 답글 아궁. 조금만 참으세요.. 아가랑 유모차타고 산책나갈일이 금방나갈꺼같은데요.. 저도 11월출산이라서 봄에나 산책가능할꺼같아요 ^^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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