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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군산 친구네 가서 계획한대로 점심 저녁까지 먹었구요 ㅋㅋ 엉덩이 붙이니 일어나기가 싫어서 신랑이 퇴근할때 군산으로 와줬어요... 피곤할텐데 좀 미안하긴 했는데... 전 편해서 좋았지용 ㅋㅋ 친구집 근처에 은파유원지 갔다왔는데 넘 좋던데요.... 애기덜이랑 사진도 찍고 벤취에 앉아서 여유있게 음악도 듣고 걷고 고구마도 먹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1
  • 답글 와우~ 맛있는 식사에 즐거운 시간이였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1
  • 답글 잼있게 보내다 오셨나보네요... 신랑님도 넘 자상하시다...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1
  • 답글 돈까스는 맛있었나요? 여기저기 다닐수있는 보노보노님이 부러운데요~전언제쯤?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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