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제막젖먹이고 잠들어서 잠시 시간이 나요.^^ 이시간이 젤행복한거같아요~밖에도못나가고 말할사람도없고...그나마 까페에와서 말한마디라도.^^ 천만다행이예요~신나는 금욜이네요~다들 주말계획은 세우셨는지? 저두 놀러가고싶어요~~~안습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1
  • 답글 제 친구들도 애기 때문에 집에있으니 답답하단 소리 많이 하더군요 그래도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가 있으니 힘들어도 웃으며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1
  • 답글 그맘 왠지 이해할거 같아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1
  • 답글 카페가 유일한 칭구이네요... 이번주는 시간이 빨리 간거 같아요... 다들 주말은 신나게~~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1
  • 답글 저도 그랬던것같네요^^(오래되서 기억이가물가물) 그래도 키워놓으면 그만할때가 그리울때도 있어요^^대한민국 엄마 화이팅입니다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09.11
  • 답글 아가잘때 님도 잠깐이라도 자야하는거 아닌지요..^^ 저도 조만간에 그러겠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