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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전 주말에 내장산 등반하고 오후엔 다슬기 잡으러 갔다왔어요... 등반후 지금 여파가 팍팍 밀려오네요.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걷기 조차 힘들어서 될수 있는대로 안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 .. 모악산보다 더 힘들더라구요.. 도중에 포기 하려 했으나 신랑이 옆에서 인생의 포기란 없다 ..힘들더라도 천천히 올라가자고 하더라구요..무지 힘들없습니다. 계단은 왜 이리 많은지 완전 90도 각도의 계단 .. 아찔했답니다.. 오늘 제대로 수영을 할수 있을련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4
  • 답글 등산하구남 왠지 개운하죠.. 첨엔 저도 등산 무지 시러 했는데.. 요즘엔 날씨도 좋구 그래서 가고 싶지만 아가땜에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4
  • 답글 오늘은 여기저기쑤시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4
  • 답글 전 갑자기 정해서 신랑이랑 토요일 밤에 목포 갈치낚시, 일요일 오전에는 땅끝마을쪽, 오후에는 보성녹차밭 갔다가 완전 녹초가 되서 왔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4
  • 답글 우와.. 전.. 등산 정말.. ㅠ.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가자고하면 갈수 있을까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4
  • 답글 힘들어도 즐거우셨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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