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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에 컴을 켜고 다음 로긴하니깐 조카가 낮잠자다 일어나는 바람에 카페에 들어오지도 못하구 바루 껐어요 ㅠ.ㅠ 엄마가 애기 보느라 여기저기 몸이 쑤시는데 엄마가 물리치료 받으러감 조카 볼사람이 없어서 병원 못가셨는데 요즘엔 제가 쉬고 있어서 엄마가 물리치료를 받으러 다니세요.. 조카랑 놀고 있음 정말 정신이 없어요.. 가는 곳마다 쫒아다녀야하고...ㅋㅋ 요즘 부쩍 이쁜짓을 어찌나 마니 하는지...ㅎㅎ 보구 있음 이뻐 죽겠다니깐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4
  • 답글 ㅋㅋ 언넝 천운이도.. 쫓아댕겨야징..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6
  • 답글 파피투스님 아가낳으면 조카보다 훨 이쁠거예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5
  • 답글 저두 제 친구 아들보면 너무 이뻐서 보고싶고 막 그래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4
  • 답글 임신중에 조카도 간간히 봐주네요 몸도 힘들지 않게 하시구여 덕분에 친정 엄마도 좀 수월하시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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