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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아침에 신랑이 출장가는데 일요일은 다행히 근무 안해도 된다고 해서(저도 쉬는 일요일이구)주말에 놀자고 하더라구요... 토요일 밤에 목포로 갈치 낚시를 가게되고, 담날 해남 송호리 해송리 바닷가에 가서 밥 해서 김치찌개에 햄 하고 참치넣고 해 먹고 땅끝마을 가서 구경했답니다. 다시 오후에는 이동해서 보성녹차밭에 가서 점심먹고 구경하고 왔답니다. 이러고 집에오니 일요일 저녁 7시 몸이 완전 피곤자체더라구요 글구 대충 집안 청소하고 씻구나서 신랑이 밥 먹으면서 소주한잔 한다길래 안주로 골뱅이 무침을 했답니다. 전에 캔 골뱅이 사다놓은게 있었거든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4
  • 답글 피곤하셨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시큼 매콤한 골뱅이 땡기는데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저도 산에 올라갔다와서 무지 피곤하던데.. 저보다 많은일을 하셨으니 피곤도 2배일듯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5
  • 답글 작은천사님은 정말 여기저기 마니다시는거거같아요~부러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5
  • 답글 임신하기전 많은 여행을 하려고 하는거예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15
  • 답글 우와 많이 가셨네요~~~ 좋았겠당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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