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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수영 끝나서 저녁에 잠깐 시댁에 들렸어요.. 주말에 못가뵈서 어제 갔다왔는데 왜 이리 피곤한지.. 날이 갈수록 저의 피곤은 점점 쌓아져만 가는거 같아요.. 찜질방에서 땀 빼면 좀 낳을까 싶은데.. 같이 찜질방 갈 사람두없구....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5
  • 답글 전 원래 찜방을 잘 안가서^^ 임신후로는 목욕탕도 자제하고 있어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울엄마는 마트도 가지 말라고 하세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아.. 신종플루 땜에 .. 목욕탕 안가시는구나.. 전.. 왜.. 신종플루의 심각성을 아직도 못느끼나봐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저두 목욕탕가고싶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저도 목욕탕 한번 가고 싶은데... 하여간 신종풀루가 사람 잡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5
  • 답글 제가 같이 가고싶은데.... 신종플루땜에 주위에서 목욕탕도 가지말라고 하네요 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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