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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랑 도착하는 시간 맞춰서 같이 들어올려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는데요 ㅋㅋ 신랑이 자기가 버려준다고 버리고 있는데 마침 거기에 있던 옆집 아주머니가 그걸 보시더니.. 아이고 행복하시네...남편분이 쓰레기도 버려주시고.. 우리는 몇십년살아도 그런적없는데그러시는거에요 ( 진짜 웃긴건.. 어제 신랑 처음 한건데 ㅋㅋㅋㅋㅋ) 넘 웃겨서 계속 깔깔댔네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5
  • 답글 하하하하....타이밍 절묘한데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6
  • 답글 ㅋㅋ 정말 칭찬받아서 자주 해주시듯.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6
  • 답글 ㅋㅋ 처음할때 칭찬 받으셔서.. 이제.. 자주 하실거 같은데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6
  • 답글 ㅋㅋㅋ 그래도 신랑을 좋게봐주니 기분좋졍~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저도 어제는 신랑이 밤근무 출근할 때 따라나와서는 잘가라고 해주면서 음식물쓰레기랑 버려줬는데... 재활용 쓰레기 버리면서 가끔 해준답니다. 여긴 자상한 남편들 많은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5
  • 답글 저희 신랑도 가끔 버려주는데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게 제일 시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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