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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젼 오랜만에 글남기는거 같아여.ㅋㅋ 이번주부터 집 도배, 장판, 페인팅 작업 들어갔어요~ 벽지 고르는것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어찌나 다 맘에드는지;;;ㅎ 여러가지로 바쁘기도 했지만,,, 컴퓨터까지 고장나는 바람에 출첵도 몬하고;; 지금도 겨우 하고 있네요. ㅠㅠ 웃긴게요. 주인인 제가 컴을 켜면 안켜지구요. 신랑될사람이 와서 켜면 켜지는건 뭘까요;;; 흠 ㅡ,.ㅡ;; 여튼 벌써 9월 중순이네요. 우와. 시간은 참 잘도 흘러가는거 같아요. 2월에 날받아놓구 언제 결혼하나 싶었는데 벌써 D-40!! ㅋㅋ 점심맛나게들 드세욤~ ^^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9.15
  • 답글 저도 벽지 고를때 힘들던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요~~ 실제로 고민고민하다 고른 저희집 거실 벽지 맘에 안들어요...하하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6
  • 답글 결혼 생각함 설레이시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제컴퓨터는 제가 켜야만 켜졌는데..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저두 전에 벽지 고르는거가 젤 힘들었는뎅.이쁘게 꾸미세요~사진넘이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6
  • 답글 결혼준비 한참 바쁠때군요... 힘들지만 두분만의 신혼집 꾸미는 거니까 행복한 마음으로 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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