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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 10시 퇴근이라 상담일지 쓰려다가 들어왔어요^^* 아까 신랑이 피곤해서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는 전화를 주네요!! 자기는 요새 출장이 많아서 더 피곤할건데 매번 "난 괜찮아" 라고 하네요 ㅋㅋ 안 괜찮은 것 같은데 항상 아무렇지 않다고 하네... 하면... 웃기만 하는 남편... 오늘은 다행히 일찍 퇴근해서 집에서 저녁 챙겨먹고 쉬고 있다지만 마누라를 먼저 생각해주니 가끔은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5
  • 답글 세상에 이렇게 좋은 남편들만 많음 좋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6
  • 답글 남편분 멋지시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6
  • 답글 멋진 남편분이시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서로 걱정해주는 마음 정말 보기좋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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