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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낮없이 생활하다보니....넘피곤해서 그런지 편히자고있는 신랑이 어찌나 밉던지....자고있는 신랑 허벅지를 발로 차버렸어여.그랫더니..긁적긁적하더니 바로자는거잇졍.ㅡㅡ;; 출근해야하니 자야는건알지만...갠시리 서운한맘이..얼른 힘든 이시간이 지낫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6
  • 답글 다들 똑같은가봐요....애기 볼때 옆에서 잘 자는 신랑보면 막 발로 차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여지없이 이러겠죠??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6
  • 답글 그마음 이해되요... ㅋㅋㅋ 저두 가끔 신랑이 누어있고 내가 설거지하면 그릇 다깨질것처럼 해서리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6
  • 답글 힘내세요.. 밤낮 바끼면 힘들텐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칭구들 말들어보면 그럴때 있다구 하더라구요..ㅋㅋㅋ 힘내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6
  • 답글 ㅋㅋ 홧팅!!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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