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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수업 끝나고 정읍오니간 11시 20분이더라구요.. 집에와서 대충 씻고.. 바로 자버렸어요.. 헤롱헤롱.. 정신이 나간 사람같아요.. 지금도 온 몸이 쑤시는데... 요즘은 아침에 못 일어나겠어요.. 신랑 아침도 못차려주구 일주일동안 신랑이 차려먹네요.. 내심 미안해 죽겠어요 ㅜ.ㅜ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자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아침 차려주는게 무지 힘든일이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7
  • 답글 아침 못차려줄때...왜이리 미안한건지.........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6
  • 답글 ^^ 신랑님이 이해하실거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정읍사시는구나........... 찜질방 같이 갈라구했더니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전 신랑 밥차려주고 출근하는거 보구 다시 잤어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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