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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신랑이 쉬는날이라 바쁘게 지나다 보니 카페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점심에 엄마랑 아빠랑 형부랑 조카랑 신랑이랑 지리산에 있는 식당가서 산채 비빔밥 먹구 오고... 맛나더라구요..ㅋㅋ 돌아오는길에 바람도 좀 쐬고... 다녀와선 아파트 계약하러 갔다 왔어요.. 그러구 나니 하루가 끝 ㅠ.ㅠ 집문제 해결해서 속 시원하긴 하지만 이사할 생각하니 또 까마득... 뭐 이사짐 센터에서 알아서 해줄테지만..ㅋㅋㅋ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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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경 너무 많이 쓰면 천운이한테 안좋아..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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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람 욕심이^^ 집문제 해결되니 이사할 걱정하시는거예욤?? ㅎㅎㅎ 다 잘될거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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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문제가해결됏다니 다행이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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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또 봉동에 사시나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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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때문에 고민 많이 하시더니... 잘됐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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