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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퇴근이네요.. 지금 여기저기서 난리내요.. 감사떠가지고.. 갑자기 떴나봐요.. 아무런 말도 없이... 지금 같이 근무하는 여사님 감사실로 직행.. 맨날 놀았거든요 ..썜통이네요 ㅋㅋ 이럼 안되지만서두.. 오늘 퇴근하면 신랑이랑 같이 수영장 가기로 했어요.. 저도 못하지만 신랑은 저보다 더 못하는데 제가 좀 일찍 배웠다고 가르쳐주려구요 ㅋㅋㅋ 번데기 앞에서 주름좀 잡아볼까 합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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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괜히 떨리는 감사..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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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잼잇겟어요~저두 수영배우고싶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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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감사.. 죄지은거 없어도 떨리는 감사..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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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수영 배우고 싶어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