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못 들어왔네요 그제 밤에 퇴근하고 집에가니 몸이 늘어지는게 상태가 안 좋더니 어제는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토하고 완전 물 조차도 아무것도 종일 못 먹다가 밤 근무는 가야해서 겨우 죽을 좀 먹었건만 ㅋㅋ 출근전에 다시 토하고... 신랑이 회사 데려다 줬어요 어제 회사오는길에 약을 사와서 먹고 머리는 괜찬아지긴 했는데 오늘 오후 근무하면서 지금도 속이 불안 불안~ 신랑 회식 있다는데 아직도 안 좋다고 하니 마누라 10시 퇴근하기 전에 집에 오겠다고 하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