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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먹을라고 제육볶음을 만들어봤는데요 ㅋㅋㅋ 아직 안먹어봤지만 괜찮은거 같아요.... 친정바로 앞에 살아서 대부분 엄마가 음식을 해다줘서요.. 제가 요리가 안늘어요... 오늘 레시피보면서 해봤어요. 저..... 요리하는 여자에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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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저도 맨날 친정에서 가져다 먹어서...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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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신랑도 사기인가?ㅋㅋ 하는것마다 맛잇다고해서.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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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리 잘하고 싶어요.. 저도..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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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신랑도 맛있다구 자주 해주는데요... 좀 사기 같아요.... 요리책보고 어렵게 했는데..늘 요리의 달인이라구 하는걸 보면.... (누가 들을까 무서워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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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요리하는건 좋아하는데 신랑이 맛있어서 맛있다고 하는건진 아직도 모르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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