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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속이 넘 안좋아서 친정가서 조카랑은 별로 못놀고 낮잠만 자다 왔네요..ㅋㅋ 일어나니 배가 고파서 짐 집에와서 고구마 맛탕해서 먹음서 카페 들어왔어용..자주 쪄먹으니 좀 질리는거 같아서 변화를..ㅋㅋㅋ 요즘엔 오이 고추장에 찍어먹는게 왜케 맛있는지.. 맨날 먹는거 같아요.. 몇일전엔 딸기가 먹고 싶어서 신랑이랑 마트 갔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딸기는 없더라구요 ㅠㅠ 혹시 딸기 보신분들 알려주세요..ㅋㅋ 오늘은 신랑 8시 퇴근이라 아직도 올려면 멀었네요.. 다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7
  • 답글 시댁이 딸기농살해서 쥬스해먹을려고 얼려놓은 딸긴많은뎅...그거라도갠찮다면....주지못해 맘만아쉽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8
  • 답글 딸기.. 어디있니.. 천운이 사줘야는데..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8
  • 답글 백화점에 가야 있지 않을까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09.17
  • 답글 내 딸기 소재를 알게되면 바로 홍보대사님에게 달려가 알려드리지요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7
  • 답글 신랑 출퇴근시간이 자주 바뀌나봐요.... 울신랑도 8시쯤 올듯요 ㅋㅋㅋ 저두 요새 고구마 쪄먹고 있는데 넘 맛나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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