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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이 이러니 아무것도 하기 싫고 퇴근 시간만 다가오길 기다리고 있네요~ 지금으로서는 집에 가면 옷만 갈아입고 잘 것 같은 기분* 아침에 바쁠까봐 미리 밥도 예약으로 하고 국이나 찌개를 끓여놓는데 귀찮다는 것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7
  • 답글 병원 꼭 가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8
  • 답글 얼른 낳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8
  • 답글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기도 힘든데.. 아침밥까지 하실려면..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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