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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가 어제 또 꽃게를 사오셔서 오늘 신랑이랑 쪄먹기루 했어요.. 엄마가 간장게장도 담그셨는데.. 그것두 빨리 먹구 싶네요..ㅋㅋ 내일은 니쥬 생일이라서 우리 집에서 저녁 먹기루 했어요.. 지금 삼겹살을 구워먹을지.. 기냥 시켜먹을지 고민중..ㅋ 니쥬보구 결정하라구 했는데.. 결정을 했는지...ㅎㅎ 생일날 칭구집에서 밥먹어야 하구.. 내년 니쥬 생일엔 꼭 남친과 함께 하길 바라며~~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2
  • 답글 ㅋㅋ 아직 못정했어.. ㅋㅋ 내년엔 우리 네명이서.. 파뤼하자..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23
  • 답글 엄마가 개장을 담궈놨다해서 먹고 싶었는데...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3
  • 답글 음....침넘어가는데요....근디....살찌겠어요..^^ 맛나게 적당히 드세요 작성자 쥐포맛나 작성시간 09.09.23
  • 답글 홍보대사님 글 보니 냉동실에 들어있는 꽃게 생각나네요......오늘 집에 가서 저도 쪄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니쥬님 생일 축하^^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3
  • 답글 ^^ 요즘꽃게철인가요? 맛있게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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