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불어가는 배 때문에 맞는 옷이 없어서.....사실 맞는 임부복을 사도....말그대로 간지가 안나서......슬쩍 짜증납니다^^ 무슨 옷을 입어도 이젠 아줌마삘~~ 히잉~~ 딱 붙는 청바지에 슬림한 티셔츠 입고 싶어라!!! 오늘 아침에도 이옷저옷 입어보느라 시간을 얼마나 소비했는지......지각할뻔 했어욤.......임부용 청바지 하나 샀는데......힐 없이 단화에 신으려니 짧은 다리 그대로 드러나고.........속상해.......속상해^^ (뱃속의 울 아가한테는 비밀이예욤^^)작성자ⓨⓤⓜⓘ작성시간0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