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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수록 불어가는 배 때문에 맞는 옷이 없어서.....사실 맞는 임부복을 사도....말그대로 간지가 안나서......슬쩍 짜증납니다^^ 무슨 옷을 입어도 이젠 아줌마삘~~ 히잉~~ 딱 붙는 청바지에 슬림한 티셔츠 입고 싶어라!!! 오늘 아침에도 이옷저옷 입어보느라 시간을 얼마나 소비했는지......지각할뻔 했어욤.......임부용 청바지 하나 샀는데......힐 없이 단화에 신으려니 짧은 다리 그대로 드러나고.........속상해.......속상해^^ (뱃속의 울 아가한테는 비밀이예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3
  • 답글 울라라님 저두 동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3
  • 답글 임부복도.. 요즘엔 이쁜거 많던데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23
  • 답글 행복한 투정이에용~ㅋㅋ 전 몇일전에 칭구한테 임부복 청바지 두개 얻어왔어용~~ 무지 편하다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3
  • 답글 ㅎㅎ 저도그랫엇는뎅.^^ 속상해하지말아요~아기가 들을라.^^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3
  • 답글 저도 좀 그래봤으면 ..괜시리 부러워지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3
  • 답글 ㅎㅎㅎ 마음속은 행복하시면서...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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