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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을 길이와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 곧.. 저의 생일이랍니다.. 크크크... 제입으로 말하니 참으로 쑥쓰럽네요.. 이쁘고 맘착한 파피투스가.. 오늘 집에서 맛난거 같이 먹자구 해서.. 오늘 놀러가요.. 근데.. 요즘 제 뱃속이 문제라.. 먹기만 하면.. 바로바로 확인해주시고... ㅠ.ㅠ 하늘이 다이어트하라고.. 선물로 주신건 아닐테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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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일 추카해요~내년부턴 님과함께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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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일 축하드려욤.........저랑 동갑^^ 내년에는 케이크 위에 초가 살짝 썰렁해지겠어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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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지무지 생일 축하드려요 항상 행복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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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일 추가해요.. 니쥬님이 기다리시고 계실듯 맛있는거 많이드시구요....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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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생일인가요??? 넘넘 축하드려용 ^^ 근데 니쥬님 어리고만...멀 많이 먹었다고 ㅋㅋㅋㅋㅋ 아래 파피님 글 읽으니 ㅋㅋㅋ 여튼 니쥬님축하해용~~~~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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