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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낮에 좀 더웠던 것 같아요!! 대학교 후배가 생일이라고 미리 점심을 사주네요 ㅇ이때쯤이 생일이였던 것 같다며 어찌나 기억을 잘 하던지 ㅋㅋ 그래서 후배 직장 근처에서 맛있게 식사하고 오후 출근을 했답니다. 이 글을 남기는 지금은 곧 퇴근할 시간 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3
  • 답글 그날 친구랑 술한잔 먹고 집에 오더라구요 근데 신랑 발 바닥이 거칠어 져서 풋케어 제품을 거금들여 사줬더니 오히려 어제 아침에 밥 먹음서 마누라 밖에 없다고 하던걸요 ㅋㅋ 물론 저도 고맙다고 말 했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신랑님께 뽀뽀는 해주셧나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요즘같은 날씨...반팔입으면 살짝 춥고 긴팔입으면 살짝 덥고^^ 아주 애매한 날씨죠~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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