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갑자기 연락을 받았어요..일요일에 심방후 저희집에서 밥 먹는다구,, 이게 말이 됩니까?왜 하필 울집에서 시댁 식구들도 오셔서 드신다는데.혼자 죽어날거 같아요.. 엄마한테 말했더니. 시댁식구라 가서 도와줄수도 없구 어쩌냐고 혼자서 해야지.. 하는데 앞이 깜깜합니다. 지금 요리 레시피 보면서 멀 해야하나.. 보고 있어요.. 작은 천사님이 알려주신 월남쌈 해보려구요.. 불고기는 마트가서 재어놓은거 사구요.. 또 뭐해야되죠?ㅜ.ㅜ 날 죽이려하는거 같아요.. 맨날 바쁜거 아시면서.. 왜날 으앙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준비잘하고계신가요?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얘기만 들어도 심난하네요.... 후 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쪽지 날렸으니 보시거든 연락한번 주세요 전 이제까지 집들이 다 제가 했거든요 어머님 한갑도 동서가 도와주긴 했지만 제가 차려드렸구요 궁금한거 다 알려드릴께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싸는건 잘해요 ㅋㅋ 월남쌈을 좋아해서 가끔 식당에 가거든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월남쌈...페이퍼 물에 적셔서 쌈 싸려면 생각보다 어려우실텐데...재료는 같은데 페이퍼 대신 무쌈으로 하시면 조금 더 수월하실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