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날씨는 쌀쌀합니다. 그제랑 어제랑은 오랜만에 밑반찬들을 만들었어요. 맛있을런지 ㅋㅋ 미역줄기 볶음, 멸치넣고 오뎅볶음, 쥐포조림, 메추리알 장조림까지... 친한 친구 한명이 애들이 둘인데 작은애는 이제 100일이라 정신이 하나 없어서 음식을 잘 못해먹드라구요 그래서 낼 같다줄라고 넉넉하게 했답니다. 참~ 울랄라님 음식 준비해야해서 걱정 많으시죠? 미역줄기 볶음이라도 챙겨 드릴까요? 쪽지에 연락처 남겼으니 전화한번 주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9.25
답글우와~대단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9.25
답글전 다 친정에서..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9.25
답글우와 대단하세요...언제 작은천사님 집에 초대받고싶어요...요리 전수하게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