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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니쥬가 월차여서 수다떨 사람이 없네요..ㅋㅋ 오늘이 벌써 금요일... 시간 참 빠르다는..ㅋㅋ 어제 신랑이 1시 출근이라서 더 시간이 빨리간거 같아요.. 회사 투표하는 날이라고 1시까지 가도 된다고 해서..ㅋㅋ 몇일전부터 저도 태동이란걸 느끼고 있어요..ㅋㅋ 전 기냥 배에서 소화되는 거겠지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더라구요.. 어찌나 신기한지..ㅋㅋ 어젠 뽈록 거리릴래 신랑한테 만져보라구 했더니 또 뽈록 거리는거에요 신랑도 신기해하고..ㅋㅋ 첨 경험해보는거라 넘 신기한거 같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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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로 그 감정이 행복이겠죠..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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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맞아요~갈수록 태동이 많아져요~기분좋게.^^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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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조금만 있으면 어느날은 오른쪽배에서 다리가 뽈록거리구, 또 어느날은 왼쪽배에서 주먹이 뽈록거릴걸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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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으면서도 묘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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